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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채용연계형 인턴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혹시 채용연계형 인턴에 전환 합격 되었지만, 중도포기 후 석사 진학후 다시 동일 기업에 지원해도 스크리닝 되지 않는지 여쭤봅니다. 실무를 경험해보고 연구실로 다시 돌아가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이 부분 관련해서 답변해주시면 채택 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6.05.24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최종합격이 되었는데 입사포기를 한 경우라면 필터링이 됩니다. 멘티분은 그런 케이스이시기 때문에 필터링 대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이건 기업마다 방침이달라서 딱부러지게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용연계형 인턴 전환 합격 후 입사를 포기했다고 해서 이후 동일 기업 지원 시 무조건 스크리닝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많지 않습니다. 특히 “실무 경험 후 연구 방향을 명확히 하기 위해 석사 진학을 선택했다”는 흐름은 기업 입장에서도 충분히 납득 가능한 사유로 받아들여지는 편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포기 과정과 이후 행보입니다. 입사 직전 갑작스러운 노쇼나 비매너 대응처럼 기록이 남는 경우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정중하게 의사를 전달하고 합리적인 사유가 있었다면 이후 재지원 자체가 막히는 경우는 드뭅니다. 오히려 석사 과정에서 해당 기업 직무와 연관된 연구, 프로젝트, 논문, 산학 경험 등을 잘 쌓아온다면 “실무를 경험해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 지원자”로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배터리·소재·AI처럼 기술 중심 산업은 학위 이후 재지원 사례가 생각보다 흔한 편입니다. 다만 기업마다 내부 데이터는 남기 때문에, 추후 면접에서 왜 당시 입사를 포기했고 다시 지원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스토리는 반드시 일관성 있게 준비해두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최종 전환 합격한 상태에서 중도 포기하고 석사 진학을 선택하더라도, 향후 동일 기업에 재지원했을 때 단순 포기 이력 자체만으로 서류 스크리닝에서 무조건 불이익을 받지는 않습니다. 인사팀 데이터베이스에 중도 포기 기록이 남을 수는 있으나 기업 입장에서는 학위 취득이라는 명확하고 정당한 사유가 존재하므로 이를 단순 변심이나 불성실함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연구실에서 전공 역량을 깊이 있게 업그레이드하고 정량적인 연구 성과를 도출해 낸다면 석사 공채 지원 시 훨씬 강력한 경쟁력을 인프라적으로 갖추게 됩니다. 과거 인턴십을 통해 검증받았던 실무 적응력에 석사 과정의 전문성까지 더해진 인재를 마다할 기업은 없으므로 본인의 학문적 성장과 커리어 확장을 위한 선택이었다는 점을 향후 면접에서 단호하게 어필하시면 충분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회사마다 다르긴 하지만 채용연계형 인턴 중도포기했다고 해서 무조건 영구 스크리닝되는 경우는 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같은 회사 재지원 시에는 “왜 중도포기했고 왜 다시 지원하는지”를 꽤 중요하게 볼 가능성은 있습니다. 특히 단순 변심처럼 보이면 아쉬울 수 있어서 석사 진학이나 연구 방향성이 명확하다면 오히려 솔직하게 설명하는 게 낫습니다. 그리고 실무 경험 후 연구로 돌아가는 케이스 자체는 생각보다 있습니다. 실제로 현업 경험해보고 본인 적성이나 진로를 다시 정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가능하면 입사 직전 포기보다는 조직 입장에서 피해가 적은 시점에 결정하는 게 중요하고, 퇴사/포기 과정도 최대한 예의 있게 마무리하는 게 나중에 도움 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채용연계형 인턴 이후 중도포기 후 석사 진학을 하더라도 무조건 스크리닝에서 불이익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실무 경험 후 연구 필요성을 느껴 석사를 선택했다는 흐름이 명확하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설명 가능합니다. 특히 전기전자 분야는 실무와 연구 경험을 함께 가진 인재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아 방향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퇴사 혹은 중도 종료 사유를 납득 가능하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단순 변심보다는 특정 기술 분야를 깊게 연구하고 싶었다거나, 장기적으로 R&D 역량 강화를 위해 석사를 선택했다는 식으로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동일 기업 재지원 시에도 인턴 경험 자체가 오히려 직무 이해도와 조직 적응력을 보여주는 강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보통은 채용연계형 인턴 중도포기 자체만으로 영구 스크리닝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특히 석사 진학처럼 명확한 사유가 있고, 이후 연구 역량을 더 쌓아 다시 지원하는 케이스는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어떻게 마무리했는가”입니다. 인턴 기간 동안 성실하게 근무했고, 전환 포기 사유를 연구 방향성과 커리어 고민 관점으로 잘 설명하면 오히려 실무와 연구 둘 다 경험해본 지원자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갑작스러운 무단 퇴사나 좋지 않은 태도로 마무리되면 재지원 시 불리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결정하시게 된다면 최대한 예의 있게 종료하고, 이후 석사 과정에서 어떤 역량을 더 키웠는지 연결하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서울대 전기정보 석사면 이후 재지원 경쟁력은 충분히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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